이번 지방 선거의 결과가 무능한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란다. 다 좋다. 잘 하라고 뽑아줬더니 파란당 애들과 어울려 노느라 헛짓 거리만 한 거 분명 무능한 거다. 애초에 노란당 애들이 싹수가 노랬는지는 몰라도 얼어죽을 상생은 무슨. 그런데 부패한 권력에 대한 심판은 왜 하지 않는 거지.....? 대를 이어 온갖 더러운 짓거리를 해 오고 있는 인간들에 대한 심판은 왜 하지 않는 거지. 그러니까 아무리 뒤에서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 썩은 내를 풀풀 풍겨도 그게 무능한 것 보단 낫단 말씀인데, 정말 그런 거라면......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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