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베니스 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짝패> 포스터라고 한다. 그냥 멋지다,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 포스터다. "이번 포스터는 2006년 베를린 영화제에 프로모션으로 제작되었던 유화 그림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그림 포스터. 블랙, 레드, 화이트의 미니멀한 색감과 영문 제목인 ‘The City of Violence’의 문자가 주는 율동감을 강조해 세련된 액션영화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고 한다. 근데 자료를 보아하니 베니스 영화제용으로 만든 포스터라는 건지, 아니면 <짝패> 가 상영되는 미드나잇 섹션의 공식 포스터라는 건지 알송달송하다.
하여튼 요즘들어 난독증이 심하다. 누르면 좀 더 크게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