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지은 아나운서가 쓴 글. "인간은 역류를 탈줄 알아야 한다. 물살을 타고 흘러가다가도 결정적인 내 색깔을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 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남는다. 정은임 아나운서는 그런 생을 살려고 노력했던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 아무래도 이번 달은 내내 정은임 아나운서 생각이 날듯 하다.
출처 MBC 언어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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