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드가 1955년부터 생산한 차종의 이름이자, 리들리 스콧의 <델마와 루이스> 에서 델마 (지나 데이비스) 와 루이스 (수잔 서랜든) 가 타고 다닌 차이기도 합니다. "정말 도망다니기에는 끝내주는 차이지 않니.." 라고 루이스가 그랬죠. 그 말대로 델마와 루이스는 이 차를 타고 끝도 없이 도망쳐 다닙니다. 리들리 스콧의 영화 중에 가장 좋아하는 편이니 저에게는 단순한 차의 이름만은 아니랍니다. 동명의 영화, 모질라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봄이 오면 다시 뵙겠습니다. 다시 이불속으로... 슝~





덧글
이왕 청한 겨울잠, 푹 주무시고 오세요 ^^
봄도 오고 저도 돌아왔는데, 썬더버드님께서도 다시 왕성하게 블로깅 세계로 돌아오셔야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